티스토리 뷰

반응형

서울시가 이른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자립정착금, 대중교통비 지원은 물론 '인생버디 100인 멘토단'을 구성하고 자립생활 노하우를 알려주는 '배움마켓'을 운영합니다.

 

자립준비청년 지원
내손안에 서울 바로가기

 

자립준비청년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으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본인이 희망할 경우 만 24세까지 연장가능)가 돼 시설에서 나와 생활해야 하는 청년을 말합니다. 현재 자립준비청년은 약 1,700명으로, 서울시에서만 매년 260여 명이 사회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강화계획 3.0'은 '자립준비청년의 꿈과 첫출발에 동행하는 서울'이라는 비전 아래, 4대 분야 12개 사업으로 구성합니다.

 

 

① 심리‧정서 지원 강화

성악가 조수미 등 '100인 멘토단', '문화. 힐링 프로그램'

 

성악가 조수미 등 유명 예술가부터 2030 회사원, 법조인 등 다양한 어른과 선배로 구성된 '인생버디 100인 멘토단'을 구성. 운영합니다.

만족도가 높았던 자립캠프는 지원 규모를 3배로 늘려 '우리끼리 여행캠프'라는 새 이름으로 개편합니다. 참여자들의 높은 신청과 만족도를 바람으로 규모를 3배로(30개 팀) 확대합니다.

 

 

② 생활안정 지원 강화

사회정착 종잣돈 '자립정착금' 2천만 원, 대중교통비 지원

전국 최초로 '자립정착금'을 2,000만 원으로 확대합니다. 서울시 고물가, 주거비용 상승 등을 반영해 내년 1월 기준 보호종료 대상을 자립정착금을 전국 최초 2,000만 원(기존 1,500만 원)으로 확대 지원합니다.

 

대중교통비 인상에 따른 자립준비청년의 생활 지출 경감을 위해 9월부터 월 6만 원(현금)의 대중교통비를 지원합니다. 8월부터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단, 중앙부처 및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다른 사업을 통해 이미 교통비를 지원받고 있는 청년은 대상에서 제외됨)

 

9월부터 월 6만 원 대중교통비를 지원합니다.

 

 

③ 맞춤 진로 지원 확대

실생활 노하우 배우는 '배움마켓' 신설

 

주거, 금융, 법률 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교육을 선택해 들을 수 있는 '배움마켓'을 7월 22일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생선배들이 직장. 사회에서 겪는 생생한 경험을 통해 현실적으로 미래를 탐색해 보는 '꿀팁 소통토크'도 진행됩니다. 

'1:1 개인별 맞춤 진로 컨설팅'도 운영합니다. (예비) 자립준비청년이 본인의 성격, 취향, 적성 등을 객관화시켜 돌아보고 자기 계발, 목표의식에 대한 동기부여를 통해 본인에게 맞는 진로를 찾고 준비할 수 있도록 진로 전문가의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④ 지지체계 확충

사기, 임금체불 등 복잡. 다양한 문제 해결 위한 체계마련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에 나와 접하는 다양한 문제들 중 사기, 소송, 임금체불, 채무 등과 같이 혼자 감당하기 어렵고 전문적인 상담 및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 분야별 전문가와 관련기관으로 구성된 전문 설루션 회의를 통해 전문적이고 구처적인 해결방안을 지원합니다.

 

 

자립수당 지급신청하기

 

■ 자립준비청년 전용공간 ' 0 +SEOUL (영플러스 서울)'

○ 운영시간 : 월~금요일 9~18시, 토요일 10~17시 (야간연장 : 화. 목요일 18~21시)

○ 위치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99길 40(용산 베르디움프렌즈) 102동 2층 (지하철 4,6호선 삼각지역)

○ 주요 시설 : 카페, 교육장, 상담실, 회의실, 자립지원전담기관, 갤러리. 상품진열대 등

○ 지원사항 : 교육·힐링 프로그램 운영, 자조모임·동아리 공간 제공, 지원정책 안내·상담 등 운영

○ 문의 : 02-2226-1524 (자립준비청년 전용 24시간 상담전화)

반응형